춘천의 시간을 잇는 문화와 자연의 공간: 달아실 박물관과 옥산가춘천시 동면 월곡리에 위치한 이 특별한 공간은 과거의 추억과 대지가 품은 보석, 그리고 작은 생명들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단지입니다. '달이 뜨는 마을'이라는 뜻을 가진 달아실 박물관과 대한민국 유일의 연옥 광산인 옥산가가 멀지않은곳에 어우러져 있어, 가족이나 커플여행으로 더할 나위 없는 여행지입니다.1. 달아실 박물관: 추억과 예술이 머무는 곳성인 15,000원(어린이 및 청소년 10,000원, 경로 및 장애인 8,000원)의 통합 관람권 하나로 풍성한 전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근대사 자료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복원해 두었습니다. 옛 교실의 풍경과 당시의 가전제품들을 보고 있으면 부모님 세대의 추억을 공..